몌벼리의 두번째 낙원


NTWS 서포트 페이지

추석 연휴동안 할 게 없어서 서포트 페이지에 공지사항 게시판을 만들어뒀다. 솔직히 게시판을 당장 만들어내는게 어렵지는 않았다. 적용이 힘들 뿐이지. 보안에 문제되는 요소가 한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애먹었다.

NTWS 공지사항 페이지

공지사항 페이지 메인. 굉장히 간단하게 만들었다.

NTWS 공지사항 글쓰기 페이지

글을 쓰는곳은 이렇게 생겼다. 글 쓰는 곳 디자인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허무하게 끝나버렸던 것.

NTWS 공지사항 글

게시글 내용은 이렇게 해놓았다. 가독성이 살짝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이게 내 최선인 것 같다. 댓글 XSS를 최대한 막기 위해서 고민중이다.

공지사항 게시판의 활용은 나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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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오랜만에 써본다.

글을 안 쓴 사이에 로그인 기능이 생겼다. 일본어 베타기능도 생겼다.

로그인을 하면 내 정보 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다. 내용은 이렇게 생겼다.
(관리자 메뉴만 빼면 일반 유저와 동일)
안 본 사이에 YSS 6.0도 사라졌고, 부트스트랩 적용 메뉴도 아이덴티티를 살리기 위해 사라졌다.
잡기능도 서포트 메뉴로 바꾸고 기능을 모두 삭제시켰다.
NTWS에 커뮤니티를 넣을까 생각중이였지만, 보안 설계를 제대로 할 줄 몰라 결국 영영 미루게되었다.
NTWS 개발의 진척도는 갈수록 더뎌지고, 더 이상 시간도 없게 되었다.
참 큰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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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WS의 호스팅을 맡고있는 날개씨가 느그 태풍은 서비스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진이다(?)

... 그저께는 느그 태풍은 수정을 좀 했다. PHP를 야매로 만지는터라 받아먹는데 좀 애를 쓰긴 했다.

근데 글쓴시각 기준으로 망쿳이 벌써 다 지나가버린 탓에 태풍정보가 안뜬다(...)
그저께 count 함수를 써서 items 태그 갯수를 세도록 하고 for문으로 반복한다는걸 이해못해서 좀 붙잡긴했는데 그래도 잘 맨지긴 했다.
이제 2개로 한정된 태풍발표를 API에서 발표한 갯수대로 집어넣을 수 있게된것이다.
그리고 오류를 처리하기위해 to catch를 쓰라는데 얘는 도저히 쓸줄 몰라서 그냥 if else문으로 items가 없으면( items == 0 ) 위와 같은 오류표시를 하도록 시켰다.
내 머리로 저걸 받아들인게 좀 신기하기도 하고(???)
아무튼 여기까지.

https://ntws.kr/etc/typinf
https://wp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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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푸터 )

( 현재 푸터 )

오늘은 푸터를 좀 다듬어봤다. float라는 CSS를 알게되어서 한번 써보려던 찰나에, float를 쓸 건덕지가 도저히 보이지 않아 푸터에 한번 적용을 시도해봤다. float를 적용하니까 괜찮아 보였었는데 분명 상상속에는 CC가 오른쪽에 같이 붙어있었기에, 이를 실천으로 옮기려고 했다. 근데 그럴 방도가 display:flex 이외에는 float left right로 적용이 안되는것이였다. 사실 이런저런 변수가 많이 있었다.

첫째는 style을 서버에 안올리고 그냥 봤다던가, 둘째는 style에 써진 선택자가 클래스가 아니었을때(...) 셋째는 그냥 아예 적용을 못하는 등등..

아무튼 적용이 정상적으로 잘 되어서 모바일에서도 제대로 뜨니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참고로 푸터 개조하는김에 길어진 업데이트 노트도 접었다 펼쳤다 할 수 있게 만들어뒀다.

나머지에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를 적용했지만, 모델팩에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를 적용하기 어려운 사항이 있어서 그냥 카피라이트로 대체했다.

이번 푸터 수정은 나름 보기 괜찮게 짜여진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모르겠따~

https://nt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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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슬라이드쇼를 집어넣었다.

'페이지'를 NTWS의 정식 마스코트로 놓고 홍보를 하기위해 어떻게할까 궁리하던 도중에 슬라이드쇼가 딱 눈에 띄었는데, 이건 너무 커갖고 보기가 불편하다(...)

https://nt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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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NTWS의 사이트 상태 표시에 대한 이미지를 고치는 작업을 거쳤다.

(위 더보기를 펼치면 녹두가 그린 사이트상태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오늘은 http://myebyeol.dothome.co.kr/ 을 손봤다. NTWS가 몌벼리의 하찮은 사이트일적 쓰던 호스팅url인데, 무료호스팅이라 유지도 그냥 그럭저럭 되는터라, 오늘 만기일이 다되어갖고 연장도 하는겸, 사이트 내용이 좀 병신이 되어있길래 좀 손봐주려고 했다.

위 더보기의 4번째 사진이 위 링크에 들어갈 사진인데, 페이지(마스코트 이름)가 잠을 자는 모습으로 표현했다.

한마디로, URL의 서비스가 종료되어 휴식을 취하고있다(?) 라는 컨셉으로 그린건데, 어차피 저 URL아는사람은 주변인도 극소수라, 크게 따질것 없다.

근데, 저거 그림자를 꽉채우니까, 다른것도 채워주고 싶은 마음이 두둑해지는것이다(!)

그래서 결국 학원시간 늦춰가면서 페이지의 그림자를 다 세세하게 그려줬다. (이전에는 페이지의 그림자가 대충 빗금으로 그어져있었다.)

아무튼간 저렇게 하고 끝났다카더라.


+ 파비콘

작성일 기준 어제는 파비콘을 좀 손봤다.

기존에는 공책모양 형상을 한 파비콘을 하고있었다 (1달도 안된 파비콘).

그 이전에는 비트나미 기본 파비콘을 사용중이다가 결국 이대로는 무리라 바꿨던건데, 아무리봐도 공책의 형상이 영 이상하게 그려진거 같아서 어떻게할까 고민하던 와중에, 수학학원에서 낙서를 좀 하다가 NTWS의 메인 상단왼쪽이 떠올랐다.

이걸 생각없이 그려제꼈는데, "어 이걸 파비콘으로 하면 괘안겠다" 싶어서 집에가서 딱 작업을 하려고 컴퓨터를 붙잡는 순간, 파비콘의 크기는 16x16이였고, 내가 생각하던바는 상단 왼쪽을 45도정도 기울인것이였다. 근데 그렇다고 못할건 없어서 그냥 0도로 다시 맞춰서 작업했다.

그 결과가 바로 이것


16x16에다가 NTWS를 저렇게 상징할 수 있다는게 나로선 좀 놀랍기만 했다. 대표색상 3개와 내용컬러 #eeeeee를 싹다 집어넣으면서도 NTWS를 딱 대변하는 간단한 파비콘. 난 저거 맘에들어(?)

아무튼 개발일지는 여기까지!

https://ntws.kr/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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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ㅁ 이거 글만 써놓고 나중에 수정함


https://ntws.kr/modelpack/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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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늘은 그동안 관리가 소홀하던 녹두팩에 대한 개발일지를 써본다.

(버전 네임에서 봤듯이 개발일지 작성이 1주일이나 밀렸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녹두팩에 추가할만한게 진짜 없어서 이더넷 포트와 두부(?)를 추가했다.

두부는 관문씨가 모델링 작업을 해줬는데, 아니나다를까 두부를 그냥 구글링해와서 고대로 텍스쳐에 갖다붙였다(?)

두부는 공유기만들다가 튀어나온 사안인데, 공유기는 결국 못만들고 두부를 대신 차세대 네트워크로 내세워보자! 싶어서 두부를 애자에다가 추가하기로 했다. (결국 애자로 추가하긴 했는데)

위 사진처럼 두부 네트워크를 구성했는데 르틈에선 딱히 쓸모 없다(?)

(왼쪽에 있는 아이무레 스마트폰은 잠시 제쳐두고) 이더넷 포트는 녹두가 직접 모델링했다.

이더넷 포트가 그냥 대충 텍스쳐로 때우면 되겠지 싶어서 텍스쳐로 때우려고 시도했는데, 아무리봐도 어색해보이더라(...)

그래서 결국 어쩔 수 없이 저렇게 일일이 구멍 뚫어가며 모델링을 했다.

아무튼 녹두팩 새 버전은 저 두개 만든게 끝이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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