몌벼리의 두번째 낙원


오늘은 슬라이드쇼를 집어넣었다.

'페이지'를 NTWS의 정식 마스코트로 놓고 홍보를 하기위해 어떻게할까 궁리하던 도중에 슬라이드쇼가 딱 눈에 띄었는데, 이건 너무 커갖고 보기가 불편하다(...)

https://ntws.kr/



댓글


오늘은 NTWS의 사이트 상태 표시에 대한 이미지를 고치는 작업을 거쳤다.

(위 더보기를 펼치면 녹두가 그린 사이트상태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오늘은 http://myebyeol.dothome.co.kr/ 을 손봤다. NTWS가 몌벼리의 하찮은 사이트일적 쓰던 호스팅url인데, 무료호스팅이라 유지도 그냥 그럭저럭 되는터라, 오늘 만기일이 다되어갖고 연장도 하는겸, 사이트 내용이 좀 병신이 되어있길래 좀 손봐주려고 했다.

위 더보기의 4번째 사진이 위 링크에 들어갈 사진인데, 페이지(마스코트 이름)가 잠을 자는 모습으로 표현했다.

한마디로, URL의 서비스가 종료되어 휴식을 취하고있다(?) 라는 컨셉으로 그린건데, 어차피 저 URL아는사람은 주변인도 극소수라, 크게 따질것 없다.

근데, 저거 그림자를 꽉채우니까, 다른것도 채워주고 싶은 마음이 두둑해지는것이다(!)

그래서 결국 학원시간 늦춰가면서 페이지의 그림자를 다 세세하게 그려줬다. (이전에는 페이지의 그림자가 대충 빗금으로 그어져있었다.)

아무튼간 저렇게 하고 끝났다카더라.


+ 파비콘

작성일 기준 어제는 파비콘을 좀 손봤다.

기존에는 공책모양 형상을 한 파비콘을 하고있었다 (1달도 안된 파비콘).

그 이전에는 비트나미 기본 파비콘을 사용중이다가 결국 이대로는 무리라 바꿨던건데, 아무리봐도 공책의 형상이 영 이상하게 그려진거 같아서 어떻게할까 고민하던 와중에, 수학학원에서 낙서를 좀 하다가 NTWS의 메인 상단왼쪽이 떠올랐다.

이걸 생각없이 그려제꼈는데, "어 이걸 파비콘으로 하면 괘안겠다" 싶어서 집에가서 딱 작업을 하려고 컴퓨터를 붙잡는 순간, 파비콘의 크기는 16x16이였고, 내가 생각하던바는 상단 왼쪽을 45도정도 기울인것이였다. 근데 그렇다고 못할건 없어서 그냥 0도로 다시 맞춰서 작업했다.

그 결과가 바로 이것


16x16에다가 NTWS를 저렇게 상징할 수 있다는게 나로선 좀 놀랍기만 했다. 대표색상 3개와 내용컬러 #eeeeee를 싹다 집어넣으면서도 NTWS를 딱 대변하는 간단한 파비콘. 난 저거 맘에들어(?)

아무튼 개발일지는 여기까지!

https://ntws.kr/intro


댓글


ㅈㅁ 이거 글만 써놓고 나중에 수정함


https://ntws.kr/modelpack/cloud

'개발일지 > 구름팩 개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름팩 개발일지 - 180902  (0) 2018.09.06
구름팩 개발일지 - 180824Fix  (0) 2018.08.26

댓글


음 오늘은 그동안 관리가 소홀하던 녹두팩에 대한 개발일지를 써본다.

(버전 네임에서 봤듯이 개발일지 작성이 1주일이나 밀렸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녹두팩에 추가할만한게 진짜 없어서 이더넷 포트와 두부(?)를 추가했다.

두부는 관문씨가 모델링 작업을 해줬는데, 아니나다를까 두부를 그냥 구글링해와서 고대로 텍스쳐에 갖다붙였다(?)

두부는 공유기만들다가 튀어나온 사안인데, 공유기는 결국 못만들고 두부를 대신 차세대 네트워크로 내세워보자! 싶어서 두부를 애자에다가 추가하기로 했다. (결국 애자로 추가하긴 했는데)

위 사진처럼 두부 네트워크를 구성했는데 르틈에선 딱히 쓸모 없다(?)

(왼쪽에 있는 아이무레 스마트폰은 잠시 제쳐두고) 이더넷 포트는 녹두가 직접 모델링했다.

이더넷 포트가 그냥 대충 텍스쳐로 때우면 되겠지 싶어서 텍스쳐로 때우려고 시도했는데, 아무리봐도 어색해보이더라(...)

그래서 결국 어쩔 수 없이 저렇게 일일이 구멍 뚫어가며 모델링을 했다.

아무튼 녹두팩 새 버전은 저 두개 만든게 끝이다. 진심으로..

'개발일지 > 녹두팩 개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녹두팩 개발일지 - 1.831버전  (0) 2018.09.06

댓글


사실 개발일지라고는 쓰는데 이거 버전업그레이드 했다고 알리는거 외엔 용도가 없다(?)

PCWS에서 NTWS로 이관한 이후로 4달만에 첫 업데이트였던 180820버전은 정상적이였는데,

4일만에 새로 업데이트한 건은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져서 나와버렸다.

바로 RRS가 빠져서 나온것이다(...) (+ RRS는 RTM모드에서 RailRoadSign 이라고 칭한다.)



이걸 알게된건 어젯밤. 구름팩 이용자가 제보해줬는데, 사실 4일만에 새로 업데이트한 180824는 내가 작업한게 아니라, 다른사람(도큐)이 작업한거라 뭘 했는지도 몰라서 이리저리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결국 찾아낸건 "비삼각형 예비파일" 이라는 모델이였다. 이걸 지우고나니 RRS가 정상 동작하는데, 어디가 문제인지 도저히 알 수 없다. 모델 제작자가 사실상 발적화를 즐기다보니까..

RRS는 딱히 json의 작성같은건 없이 텍스쳐 네임을 인식해서 작동하는거라 팩 내부에 특수 네임을 가진게 있으면 모드가 오작동하는것 같아보인다.

아무튼 개발일지는 여기서 끝이다.

- 변경내역 -

1. RRS의 오작동 해결

2. 예비모델 파일 삭제


"항상 구름팩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ntws.kr/modelpack/cloud

'개발일지 > 구름팩 개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름팩 개발일지 - 180902  (0) 2018.09.06
구름팩 개발일지 - 180824Fix  (0) 2018.08.2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