몌벼리의 두번째 낙원


오늘은 슬라이드쇼를 집어넣었다.

'페이지'를 NTWS의 정식 마스코트로 놓고 홍보를 하기위해 어떻게할까 궁리하던 도중에 슬라이드쇼가 딱 눈에 띄었는데, 이건 너무 커갖고 보기가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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