몌벼리의 두번째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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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WS 개발일지 - 사이트 상태 표시 + 파비콘

바부탱이 Myebyeol노트 2018.09.06 21:59

오늘은 NTWS의 사이트 상태 표시에 대한 이미지를 고치는 작업을 거쳤다.

(위 더보기를 펼치면 녹두가 그린 사이트상태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오늘은 http://myebyeol.dothome.co.kr/ 을 손봤다. NTWS가 몌벼리의 하찮은 사이트일적 쓰던 호스팅url인데, 무료호스팅이라 유지도 그냥 그럭저럭 되는터라, 오늘 만기일이 다되어갖고 연장도 하는겸, 사이트 내용이 좀 병신이 되어있길래 좀 손봐주려고 했다.

위 더보기의 4번째 사진이 위 링크에 들어갈 사진인데, 페이지(마스코트 이름)가 잠을 자는 모습으로 표현했다.

한마디로, URL의 서비스가 종료되어 휴식을 취하고있다(?) 라는 컨셉으로 그린건데, 어차피 저 URL아는사람은 주변인도 극소수라, 크게 따질것 없다.

근데, 저거 그림자를 꽉채우니까, 다른것도 채워주고 싶은 마음이 두둑해지는것이다(!)

그래서 결국 학원시간 늦춰가면서 페이지의 그림자를 다 세세하게 그려줬다. (이전에는 페이지의 그림자가 대충 빗금으로 그어져있었다.)

아무튼간 저렇게 하고 끝났다카더라.


+ 파비콘

작성일 기준 어제는 파비콘을 좀 손봤다.

기존에는 공책모양 형상을 한 파비콘을 하고있었다 (1달도 안된 파비콘).

그 이전에는 비트나미 기본 파비콘을 사용중이다가 결국 이대로는 무리라 바꿨던건데, 아무리봐도 공책의 형상이 영 이상하게 그려진거 같아서 어떻게할까 고민하던 와중에, 수학학원에서 낙서를 좀 하다가 NTWS의 메인 상단왼쪽이 떠올랐다.

이걸 생각없이 그려제꼈는데, "어 이걸 파비콘으로 하면 괘안겠다" 싶어서 집에가서 딱 작업을 하려고 컴퓨터를 붙잡는 순간, 파비콘의 크기는 16x16이였고, 내가 생각하던바는 상단 왼쪽을 45도정도 기울인것이였다. 근데 그렇다고 못할건 없어서 그냥 0도로 다시 맞춰서 작업했다.

그 결과가 바로 이것


16x16에다가 NTWS를 저렇게 상징할 수 있다는게 나로선 좀 놀랍기만 했다. 대표색상 3개와 내용컬러 #eeeeee를 싹다 집어넣으면서도 NTWS를 딱 대변하는 간단한 파비콘. 난 저거 맘에들어(?)

아무튼 개발일지는 여기까지!

https://ntws.kr/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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