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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WS 개발일지 - 느그 태풍은

바부탱이 Myebyeol노트 2018.08.25 00:31
그저께 또 만들어놓은걸 이제서야 다시 몰아서 쓰게 된다.

https://ntws.kr/etc/typinf/

 이 페이지의 이름은 바로 "느그 태풍은" 처음에는 "너의 태풍은" 으로 지었었는데, 아무래도 좀 기분나쁜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예를들어 혼모노취급을 당한다던가) 너의 라는 글자를 느그로 바꿔버렸다.

 스크린샷에서는 저렇게 잘 뜨지만 글쓴 시각 기준으로 들어가면 아마 정보가 아무것도 없을것이다. 기상청 API가 맛이 간건지.. 아니면 태풍이 다 지나가서 발표내용을 전부 지워버린건지.. 이번 php는 저번주에 고생해서 겨우만든 "헌집줄게 새집다오"의 코드를 좀 활용했다. XML 태그가 워낙 복잡하게 짜여있어서 (쓸데없어보이는 태그도 간혹 보임) 텍스트를 가져오는데 애를 좀 먹었다. 사실 이정도면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들에게는 식은죽 먹기에 껌이지만(?) 나같이 진짜 야매로 웹사이트 맨지는 사람들한테는 php가 다소 난이도가 고약하다. 구글링으로 거의 배우다시피 해야해서 제대로 쓴건데 구글링의 결과를 그대로 붙이다보니 어먼데서 오류가 나고, 결국 계속 정답을 찾아 헤메다가 제대로 쓴 원형을 잃어버린다. 그러고 지인을 찾아가 원형을 되찾는것. 그게 거의 내 php 만지는 스타일. 진짜 야매로 만지는거라서 누가 뭐래도 계속 이렇게 나아가게 될거같다.

 아무튼간 태풍온다기에 삘받아서 저번작품을 좀 활용해서 오픈api를 받으면 되지 않을까 싶었었다. 결국 또 하나의 쓸데없는 사이트가 추가되어버렸다.
 잡기능 메뉴에는 진짜 NTWS에서 가장 쓸모없는 기능들로 뭉쳐져 있을거같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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